지금 스니커 신에서 나이키와 베이프의 소송이 한창 화제가 되는 가운데 브랜드를 흥미롭게 전개하기로 유명한 차이나타운 마켓(이하 마켓)이 나이키를 저격한 굿즈를 출시했다. 나이키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JUST DO IT" 슬로건을 "JUST SUE IT"으로 바꾸어 나이키의 소송을 익살스럽게 풍자하였으며, "IN 1972 NIKE STOLE THE DESIGN FOR THE CORTEZ FROM ONITSUKA TIGER IN JAPAN."이란 문구를 통해 나이키의 클래식 스니커 코르테즈 역시 과거 오니츠카 타이거를 모방한 디자인임을 표현하며 이번 사건을 재치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세 가지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마켓의 티셔츠는 현재 마켓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45달러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