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니커 브랜드 오트리와 글로벌 편집숍 안토니아가 오트리의 시그니처 '메달리스트'를 기반으로 한 협업 에디션을 출시했다. 화이트, 레드, 블랙 총 세 가지 컬러웨이로 다가오는 에디션은 어퍼 전체에 반다나 프린트가 새겨졌고, 측면 패널에 오트리 브랜딩이 자리했다. 눈이 가는 공동 브랜딩은 텅 라벨, 인솔 등에 새겨졌고 에이징된 듯한 미드솔을 통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모습. 또한 미드솔엔 세 가지 모델 모두 블루 악센트로 새겨진 안토니아의 브랜딩으로 마무리했다. 현재 안토니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한화로 약 27만 5천 원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