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기반을 둔 패션 브랜드 갤러리 디파트먼트와 반스의 협업 소식이 전해졌다. 갤러리 디파트먼트 디자이너인 요수아 토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이번 협업 컬렉션은 'Good Luck'이란 타이틀과 함께 다가오며 반스의 아이코닉 한 올드 스쿨을 베이스로 전개된다. 해당 모델은 어퍼에 'Fine Drinks', 'Computer Crimes', 'Earth Crisis', 'Panic' 등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문구들로 장식됐고, 블랙 스웨이드가 활용된 토 박스와 힐 탭이 실루엣을 완성한다. 눈이 가는 측면 스트라이프엔 레드 퍼지 소재로 장식하며 레드 악센트는 힐 탭에 새겨진 'ART THAT KILLS' 브랜딩으로 이어진다. 'Good Luck'이라 새겨진 옐로우 슈레이스 또한 주목할 부분. 하단엔 더티 워싱이 가미된 솔 유닛 위로 'GALLERY DEPT.' 로고가 배치되어 디자인을 완성한다. 현재 공식적인 발매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3년 봄/여름 시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