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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헤론 프레스톤의 나사 롱슬리브입니다!

18FW 시즌의 제품인데요! 헤론 프레스톤이 NASA의 우주복에 영감을 받아서 만든 제품입니다!

테크웨어의 끝은 우주복이라고 하잖아요.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라인인데요.

원래 NASA와 성조기를 좋아해서

당장에 사고 싶었으나 자켓 가격 보니 너무 비싸서 결국 포기했는데요 ㅠㅠ

이번에 세일하길래 롱슬리브로 얼른 데려왔습니다!
헤론 프레스톤이라는 디자이너는 오프화이트의 수장 버질아블로와 함께

빈트릴이라는 크루에서 스트릿 의류를 론칭 했었는데,

헤론 프레스톤은 카니예 웨스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했는데요.

후에 자신의 레이블을 설립해 포스트 버질아블로라고 불리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이너이면서 브랜드인데요.
포장입니다.

역시 비싼 브랜드답게 포장부터 다른데요.

저런 지퍼백으로 포장해서 주는 옷들은

열어볼 때부터 더 좋아요

모으는 맛도 나고요
그래도 옷이 더 중요하죠.

근데 원래부터 관심 있던 옷이다 보니

그냥 맘에 들어버리네요

전 역시 NASA가 좋네요....

롱슬리브에는 성조기가 없지만 어쩔 수 없죠.
택이 신기해요

저게 약간 철?로된 카드 재질인데요.

저 프린팅에 손상이 갈까 봐 비닐이 붙어져 있어요.

물론 비닐 안 뗀 상태로 보관했습니다.

사이즈가 많이 오버핏인데요

평소에는 XL로 갔을 텐데, S사이즈로 갔습니다.

S 가니까 딱 맞아요

크게 샀으면 큰일 날뻔했을 듯요.
디테일입니다.

나사 로고가 퀄리티 좋은 자수로 새겨져있습니다.

뭐라고 쓰여있는 건지 슬쩍 보아하니

나사에서 만든 최초의 우주왕복선에 대한 이야기네요.
뒷모습입니다.

슬리브 부분에도 우주왕복선의 이야기가 쓰여있어요.

그리고 헤론 프레스톤의 주황 탭이 달려있는 모습입니다!

뒷 목 부분에는 헤론 프레스톤 나사 제품에 있는 저 불투명한 소켓?이 역시 들어가 있어요.

용도는 잘 모르겠네요. 명함 같은 걸 넣어야 하나
뒷면 레터링입니다.

여기는 우주의 크기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네요.

아폴로 11호와 우주인의 음식 이야기도 있어요.

컨셉 잘 잡았네요.

그리고 역시 헤론 프레스톤 의류답게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좋아요.

마음에 쏙 듭니다.
인스타그램 @neverbemodern
착용샷입니다.

둘 다 조거 팬츠에 연출해봤는데

스트릿한 맛 살리기 딱 좋습니다!!

요즘 날씨에 이런 검정 롱슬리브 최고 아닐까요
인스타그램 @katze_kz
여자친구에게도 입혀봤습니다.

청바지와 올백 운동화로 캐주얼한 코디에도

상당히 스트릿한 포인트 많은 롱슬리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쉽게 어울립니다!
블랙 롱슬리브나 스트릿한 포인트 찾으시는 분들에게

봄에 입기도 너무 좋은 헤론 프레스톤 롱슬리브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