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남성 풋웨어 수석 디자이너, 티보 데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새로운 B31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본 스니커는 지난 2022년 여름 트레일 스니커의 비주얼을 선사했고, 탈착식 슈라우드가 더해진 모습으로 다가왔다. 어퍼는 메쉬 소재가 활용됐고 나일론 소재의 오버레이가 그 위를 장식하며 사이안 악센트가 특징이다. 더불어 퀵레이스 시스템을 탑재했고 힐 카운터의 'DIOR' 브랜딩이 자리한 모습. 하단엔 네이비 미드솔과 청키한 트레드 아웃솔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직 공식적인 출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3년에 출시될 예정.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은 슈프라이즈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