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NBA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자 모란트를 위해 탄생한 새로운 시그니처 스니커, '나이키 자 1'을 발표했다. 발표문을 통해 공개된 스니커 비주얼을 들여다보자. 블루 메쉬 소재가 어퍼를 구성하고, 그 위에 레더 오버레이가 둘러진 자태. 측면에 반투명 스우시가 장착되고, 이와 함께 블랙 컬러의 백 카운터에 12AM 레터링 패턴이 수놓아진 디자인이다. 하단 미드솔에는 옐로우, 아웃솔에는 핑크 컬러가 칠해지기도. 나이키 글로벌 남성 농구 부문의 부사장인 스캇 먼슨은 성명을 통해 "나이키는 자 모란트와 협력하여 운동선수와 스포츠의 미래를 그려나가게 되어 영광이다. 나이키 바스켓볼 최초의 Z 세대 시그니처 선수인 모란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동신경과 흥미진진한 플레이 스타일로 단숨에 새계적인 스타가 된 혁명적인 선수다"라고 말하며 "그의 진정한 성격,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 그리고 경기에 대한 기쁨은 코트 안팎에서 그를 매우 특별하게 만든다. 모란트를 우리의 대표적인 선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