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산티스의 뉴발란스 Made in USA 라인업 중 일부인 990v3가 새로운 컬러웨이를 입고 공식 출시된다. 그린 캔버스 어퍼를 기반으로 그 위 올리브 누벅 오버레이를 갖추고 다가오는 이 최신 스니커는 올해 마지막 Made in USA 라인 출시로 보인다. 스니커 곳곳의 새겨진 브랜딩엔 퍼플 악센트가 더해진 모습이 특징이다. 아래로 내려가보면 ENCAP 쿠셔닝이 장착된 미드솔엔 캐슬록 컬러가 칠해졌고, 블랙 러버 아웃솔로 팔레트를 완성했다. 한국시간 기준 오는 12월 27일 오후 6시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200로 책정됐다. 자세한 발매 링크는 하단 탭을 눌러 확인 후 구매 기회를 가져 보자. New Balance 990v3 Made in USA Green Purple M990GP3 | 2022-12-27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