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에어 조던 1 로우 '이어 오브 더 래빗'의 오피셜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스니커는 그 이름에서도 나타나 있듯이 다가오는 계묘년을 기념하고자 탄생했으며, 단 5000족 한정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그 비주얼은 토끼를 연상케 한다. 세일 컬러의 어퍼를 기반으로 브라운 및 그레이 오버레이가 더해진 비주얼. 각 패널에 스웨이드가 적극 활용되었으며, 특히 라이너에는 복슬복슬한 테리 소재가 더해졌다. 추가적으로 힐탭은 과감한 골드 컬러로 꾸며졌고, 텅 라벨의 안쪽 부분에는 토끼 그래픽과 5000 넘버링이 새겨져 있기도. 점프맨 로고가 각인된 빨간 인솔을 통해 스니커가 중국을 겨냥해 탄생했다는 점을 엿볼 수 있다. 에어 조던 1 로우 '이어 오브 더 래빗'은 2023년 초 공식 발매될 예정. 기사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려 스니커의 자세한 면면을 들여다보자. Air Jordan 1 Low Year Of The Rabbit DV131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