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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 사용된 조던, 스투시, 발렌시아가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슈프라이즈 ∙ 읽음 5,107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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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속 패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최근 웹툰에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이 소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웹툰에서 사용된 패션 아이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볼 웹툰은 '윈드브레이커'와 '급식아빠'입니다.
윈드브레이커의 조용석 작가님은 실생활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패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패션에 관심이 있다 보니 웹툰에도 적절하게 잘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김재한 작가님 또한 실제로 패션 아이템을 SNS에 자주 업로드하십니다. 김재한 작가님의 SNS에는 최근에 나온 범고래 덩크나 런스타하이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급식아빠'에서도 다양한 패션 요소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웹툰 속 패션 아이템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처음으로 볼 웹툰은 윈드브레이커입니다.
스톤 아일랜드, 루이비통, 고로스, 이지부스트 등 다양한 브랜드가 등장합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착장들은 윈드브레이커 웹툰의 착장입니다. 윈드브레이커는 오랜 연재 기간 동안 웹툰 속 패션 아이템들이 종종 소개되었습니다. 예쁜 아이템들이 자주 등장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알아볼 작품은 최근 연재를 시작한 김재한 작가님의 '급식아빠'라는 웹툰의 패션 아이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무료로 볼 수 있는 회차는 4회까지입니다. 웹툰 '급식아빠'는 4회차 안에 많은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습니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급식아빠'의 악역을 맡은 캐릭터들입니다. 언더아머, 구찌, 발렌시아가, 무스너클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김재한 작가님의 '급식아빠'에 나온 패션 아이템들도 알아보았습니다. 학원물인 만큼 최근 한국 학생들의 패션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반영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부수적인 인물들의 패션도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패션 요소가 웹툰에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웹툰을 보며 소소한 패션의 요소를 보니 눈이 더 즐거워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