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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FLYEASE라인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최근 NIKE에서 FLYEASE라는 문구가 붙은 신발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아직 못 보신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NIKE에서 생산하는 FLYEASE라는 라인에 대하여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FLYEASE 라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NIKE FLYEASE는 빠르고 쉽게 발을 넣는 핸즈프리 신발을 말합니다. 2015년 뇌성 마비를 앓고 있는 15세 MATTHEW WALZER에게서 영감을 얻어 ZOOM SOLDIER 8 모델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WALZER는 NIKE에 끈을 묶는데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신발 디자인을 해달라는 편지를 적었고 NIKE에서는 WALZER의 요청을 반영한 신발을 공개했습니다.
FLYEASE 라인의 신발은 8온스(약 230G) 정도로 가벼우며 쿠션 폼 깔창과 부드러운 미드솔을 활용하여 매우 안정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FLYEASE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아닌 운동선수들도 많이 애용하는 신발이 되었습니다.
FLYEASE는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해 고안된 신발이다 보니 끈 대신 신발 뒤꿈치를 감싸는 스트랩과 지퍼로 신고 벗을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모델은 신발의 뒤꿈치를 밟으면 신발이 반으로 열리는 구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FLYEASE는 2015년 이후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제작된 모델 중에는 조던, 러닝화 등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곧 나올 FLYEASE와 여태껏 나온 FLYEASE 모델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NIKE LEBRON ZOOM SOLDIER 8 FLYEASE CAVS
DATE : 2015 . 07 . 16
CODE : 805894-476
COLOR : NAVY / GOLD
PRICE : $130

ZOOM SOLDIER 8 모델을 플라이 이즈로 디자인한 모델입니다. 기존의 모델에서 끈 대신 스트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15년 처음으로 공개된 플라이 이즈 모델입니다.
JORDAN 1 FLYEASE BRED WHITE TOE
DATE : 2019 . 11 . 01
CODE : CQ3835-001
COLOR : BLACK / GYM RED-WHITE
PRICE : $140
브레드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플라이 이즈 모델입니다. 기존의 브레드와는 다르게 토박스가 화이트로 제작되었습니다. GS와 일반 사이즈 두 종류로 나왔으며 지퍼와 스트랩이 함께 들어가 신발이 절반 정도 오픈되는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JORDAN 1 FLYEASE BLACK PARTICLE GREY GYM RED
DATE : 2020 . 06 . 13
CODE : CQ3835-002
COLOR : BLACK / WHITE-PARTICLE GYM RED
PRICE : $140
짐 레드를 모티브로 제작된 플라이 이즈 모델입니다. 기존의 GYM RED와는 다르게 스트랩 부분과 지퍼 부분이 회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짐 레드 모델 또한 GS와 일반 사이즈 두 사이즈로 발매되었습니다.
JORDAN 1 FLYEASE ROYAL
DATE : 2020 . 12 . 01
CODE : CQ3835-041
COLOR : BLACK / HYPER ROYAL-WHITE
PRICE : $140
조던 로얄 모델을 모티브로 제작된 플라이 이즈 모델입니다. 브레드 모델처럼 토박스 부분이 하얀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로얄 모델 또한 GS 사이즈와 일반 사이즈로 발매되었습니다.
NIKE GO FLYEASE CELESTINE BLUE
DATE : 2021 . 02 . 15
CODE : CW5883-100
COLOR : WHITE / CELESTINE BLUE / VOLT
PRICE : $120
나이키에서 2021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형식의 플라이 이즈 모델입니다. 기존의 스트랩과 지퍼 형식의 플라이 이즈 모델이 아닌 조금 더 신고 벗기 편하도록 뒤꿈치의 튀어나온 부분을 밟으면 신발이 반으로 갈라지며 오픈되는 형식을 도입했습니다.
오늘은 FLYEASE 라인에 대한 설명과 여러 가지 모델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나이키에서 몸이 불편한 사람의 편지를 보고 제작했다는 것을 보니 나이키는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농구를 좋아할 수 있기에 조던 모델을 함께 발매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조금이라도 더 편리한 형식으로 신고 벗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낸 나이키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