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워더스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합작 스니커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기반 모델은 아디다스의 최신 러닝 슈 모델 '오르케트로'. 그레이 메쉬와 스웨이드가 어퍼를 구성하고, 그 위로 큼지막한 화이트 쓰리 스트라이프가 장착, 이와 함께 블랙, 블루, 레드 컬러 악센트가 더해져 완성된 자태를 뽐낸다. 세일 컬러가 활용된 하단 솔 유닛에는 아디프렌 쿠셔닝 기술이 탑재되고, 텅에 시그니처 문양이 새겨져있기도. 션 워더스푼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는 마지막 샘플이자 시딩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션 워더스푼 x 아디다스 오르케트로는 이 달 중이나 내년 초에 발매될 것으로 점쳐진다. 추후 슈프라이즈에서 관련 업데이트 소식을 받아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