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와 F&F 등 특별한 한정판 스니커를 취급하는 @englishsole에서 공개한 '카우스 x 에어 조던 1 로우'가 화제다. 스니커의 진위 여부에 대해 브라이언 도넬리(카우스)가 직접 등판해 코멘트를 남겼기 때문. 논란 가운데에 있는 협업 에어 조던 1 로우는 지난 2017년 발매된 '카우스 x 에어 조던 4'와 함께 제작된 모델이다. 측면 스우시는 생략되고 힐에 시그니처 'XX' 상징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공식 발매 대신 오직 카우스만을 위해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번 @englishsole이 공개한 모델의 경우 기존 알려진 모델과는 다르게 인솔에 검은 라인의 손가락 아트워크 패턴이 주입되어 있다. 도넬리는 이를 문제 삼고 '진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라고 언급한 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 네 가지 컬러웨이의 협업 에어 조던 1 로우를 게시하며 "2017년 일상복에 어울리는 4가지 색상을 개인용으로 디자인했다. 나는 이들을 수년간 착용 및 폐기했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