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CDG와 알파 인더스트리가 다시금 힘을 합친다. 이들의 최신 만남은 알파 인더스트리 아카이브 속 70-80년대 미군 납품 피쉬테일 파카를 재해석하며 시작한다. 클래식한 올리브 컬러와 사이드 포켓, 그리고 후드에 장착된 복슬복슬한 퍼 디테일까지 나무랄 데 없는 디자인을 뽐내며 소매에 수놓아진 자그마한 CDG 로고로 특별함을 더한다. 뒤를 잇는 아이템은 두 가지 컬러 옵션의 라이너 재킷인데, 후면에 커다란 꼼 데 가르송 CDG 로고를 갖추고 있는 게 포인트다. 두 브랜드의 두 협업 제품은 오는 12월 16일 꼼 데 가르송 CDG 온라인 스토어에서 공식 발매된다. 가격은 피쉬테일 파카 약 8만6천 엔, 라이너 재킷 약 2만 9천 엔에 책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