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도쿄에서 열린 사카이 팝업 스토어에서 미국 아티스트 에릭 헤이즈와 사카이의 라이브 페인팅 행사가 진행됐고, 그 자리에서 클랏의 설립자 '에디슨 첸'이 클랏 x 나이키 코르테즈를 직접 신고 등장해 최초로 공개됐다. 이 최신 협업 신작은 화이트 레더 어퍼를 베이스로 측면의 블랙 레더 스우시가 자리한 모습이며,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 독특한 슈라우드가 특징이다. 슈라우드는 블랙 네오프렌 소재가 활용된 것으로 보이며 대조되는 화이트 스우시가 칠해져 스플릿 컬러 블로킹을 선보인다. 하단으로 내려가보면 어퍼와 일치하는 투톤 컬러가 활용됐고 트레드 모양의 아웃솔이 디자인을 마무리한 모습. 또한 공개된 화이트/블랙 컬러 외에도 '블랙/바시티 메이즈' 및 '포레스트 검프' 등 총 세 가지 컬러웨이로 전개될 예정이다. 클랏 x 나이키 코르테즈의 정확한 출시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3년 봄 시즌에 출시될 전망이며 가격은 $150로 예상된다. 추후 업데이트될 관련한 소식을 슈프라이즈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