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웨어 디자이너 살레헤 벰버리와 뉴발란스의 새로운 만남, 큰 기대 가운데에 있는 협업 990v2 'Sand Be The Time'의 발매 소식이 전해졌다. 살레헤 벰버리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변신한 990v2는 메쉬와 스웨이드 조합으로 어퍼를 구성한다. 그 위에는 샌디 오렌지와 핑크 컬러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자태. 측면 셔닐 N 로고를 비롯해 힐 패널과 텅의 990 브래딩에는 대조적인 퍼플 톤이 활용되기도 했다. 포어풋에 위치한 리플렉티브 실버 디테일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본 합작의 예정 출시일은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12월 9일 오전 2시. 살레헤 벰버리의 beaspunge.com에서 가장 먼저 판매될 예정으로, 이후 뉴발란스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취급할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지금 하단 인스타그램 임베디드를 통해 모래 사막 언덕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을 담아낸 재미있는 캠페인 비디오를 확인해보길.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Salehe Bemb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