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미국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예가 이해할 수 없는 발언으로 다시금 화두 위에 올랐다.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나는 히틀러를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모든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린 것이다. 문제의 발언은 미국 내에서 악명 높기로 소문난 극우 음모론자 알렉스 존스의 인터넷 방송 <InfoWars> 생방송에서 나왔다. 예가 알렉스 존스의 방송에 출연한 것 자체만으로도 눈이 휘둥그레지기 그지없는데, 여기서 알렉스 존스를 당황시키기까지 했다. 예는 “나치도 좋은 일을 했다”, “히틀러가 유대인 6백만을 죽이지 않았다”, “나는 히틀러가 좋다”라는 등 매우 직설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그간 이어진 ‘칸예 웨스트는 히틀러 추종자’ 루머를 본인 입으로 인정하고 말았다. 예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생방송을 마친 후 트위터로 향해 다시금 폭주했다. 그는 이스라엘 국기 속 ‘다윗의 별’과 나치를 상징하는 하켄크로이츠를 합친 포토샵 화면을 촬영해 게시했다. 함께하는 내용은 “YE24 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