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는 소울굿즈 x 나이키 덩크 하이 컬렉션 중 마지막 모델인 '2000s'의 오피셜 이미지가 공개됐다. 나이키가 오랜 기간 동안 목격한 스니커 수집가들과 예술가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제작한 본 스니커는 그레이 레더 베이스를 기반으로 그 위 추상적인 핑크 그래픽이 들어간 네이비 레더 오버레이가 얹어졌다. 눈길이 가는 디테일로는 각각의 측면에 'Never Change' 및 'Always Change' 문구와 내부 라이닝에 새겨진 소울굿즈의 슬로건 'FROM BEIJING TO THE WORLD'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텅에 자수로 수놓아진 타이거 토템 로고와 나이키의 공동 브랜딩도 눈길을 이끈다. 하단은 화이트 미드솔과 그레이 러버 아웃솔로 팔레트를 완성한 모습. 정확한 출시 일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12월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추후 업데이트될 자세한 발매 정보는 슈프라이즈를 통해 확인해 보자. SoulGoods x Nike Dunk High 200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