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와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인 히스테릭 글래머, 그리고 아식스의 삼자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젤 퀀텀 라일리아 2종이 국내 출시 소식을 알렸다. 이 신작 협업 스니커들은 2021 도쿄 올림픽을 기념하여 출시되었던 키코 콜라보 모델인 젤 퀀텀 레비트랙 솔과 젤 오라니아의 어퍼를 차용하여 재탄생했고, 히스테릭 글래머의 독창성 넘치는 컬러와 소재 감성이 더해져 완성됐다. 어퍼는 메쉬 소재가 활용됐고 그 위로 다양한 질감의 레더 오버레이가 얹어졌다. 눈길을 이끄는 큼지막한 아식스 로고는 텅에 자리 잡았으며,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힐에 히스테릭 브랜딩과 미드솔 위의 몰딩 디테일이 특징이다. 현재 아식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응모가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29일 오전 10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에는 아식스 스포츠 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해야 하는 조건이 있으니 유의하자. 당첨자 발표는 같은 날 오후 2시 이후에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응모 링크는 하단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