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및 Y-3 등의 협업과 함께 겨울 컬렉션을 마친 팔라스가 ‘울티모’라는 이름과 함께하는 새로운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한다. 2022 울티모 컬렉션은 한겨울에 주안점을 둔 따뜻한 아우터로 가득 꾸려졌다. 가장 돋보이는 아이템은 기사 상단 썸네일에서도 살펴볼 수 있는 푸퍼 재킷으로, 복슬복슬한 퍼 디테일과 함께 트라이퍼그 로고가 더해져 있다. 후드가 장착되고 지퍼 및 버튼 형식의 클로져가 함께 적용된 파카 또한 주목해볼 부분. 조금은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리스를 비롯해 니트와 스웨트셔츠 따위도 물론 제품군에 이름을 올렸다. 팔라스 2022 울티모 컬렉션의 첫 번째 드롭은 한국 시간 기준 11월 25일 오후 8시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