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FC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착용으로 첫 선을 보인 스톤 아일랜드와 뉴발란스의 협업 풋볼 컬렉션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엔 유니폼 세트와 축구화 퓨론 v7이 포함되어 있다. 퓨론 7은 하이포크 니트 어퍼를 기반으로 메쉬 라이닝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눈여겨볼 디테일은 토 부분의 큼지막한 NB 로고와 힐탭에 스톤 아일랜드의 나침반 로고가 새겨져 눈길을 이끌며, 오프셋 형태의 슈레이스를 통해 보다 안정된 착용을 제공한다. 이어서 유니폼 세트를 살펴보면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제작했고, 스톤 아일랜드의 아카이브 패턴인 카무플라주 패턴이 그 위를 장식했다. 유니폼 세트 역시 뉴발란스 브랜드 로고와 스톤 아일랜드의 나침반 로고가 함께 장식된 모습. 현지시간 기준 11월 21일 스톤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되며 이후 22일 중국 독점 출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발매는 한국 시간 기준 11월 26일 오전 3시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