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이 새로운 디자이너 브랜드 협업을 펼친다는 소문이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슈프림 소식 채널 @dropsbyjay에 따르면, 슈프림은 다가오는 2023년 봄 시즌 중 뎀나 즈바살리아의 발렌시아가와 합작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는 지난 2017년 루이 비통과 2022년 버버리의 뒤를 잇는 새로운 대규모 럭셔리 브랜드 협업으로, 더구나 그 대상이 가장 큰 하입 가운데에 있는 발렌시아가이기에 더욱이 많은 주목이 모이는 중이다. 참고로 발렌시아가는 지난 2023년 봄, 여름 컬렉션 런웨이 쇼에서 슈프림의 아이코닉 디자인에 경의를 표하는 발렌시아가 박스 로고 티셔츠를 선보인 바 있는데, 해당 티셔츠가 다가오는 협업 컬렉션의 일환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슈프림 x 발렌시아가 2023 봄 협업 컬렉션 관련 업데이트 소식을 지속적으로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