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스가 2022년 겨울 컬렉션의 일곱 번째 드롭을 선보인다. 구찌와 Y-3 등의 굵직한 협업의 뒤를 이어, 이번 드롭에는 엄브로와의 합작 제품이 포함된다. 부쩍 추워진 날씨인 만큼 헤비 아우터에 더욱 눈이 가기 마련.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카무플라주’ 컬러 옵션으로 고어텍스 파카가 준비되어 있다. 해당 아이템은 전면과 소매에 크고 작은 포켓 디테일을 갖추고 있으며, 시그니처 트라이퍼그 로고 및 고어택스 브랜딩을 뽐낸다. 후드에 장착된 퍼는 탈착 가능한 것이 특징. 뒤를 이어 함께하는 퍼텍스 패디드 재킷은 가슴에 버튼형 포켓을, 그 아래에 지퍼형 포켓을 갖추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트라이퍼그 로고가 활용되어 완성됐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엄브로 협업이다. 다가오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발맞춰 전개되는 협업은 90년대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바. 트라이퍼그 로고를 팀 앰블럼으로 삼은 몇 가지 빈티지 스타일의 유니폼이 주를 이루며, 이와 함께 블루와 네이비 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