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루이비통의 크리에이티브였던 킴 존스를 위해 조던 브랜드에서 실제로 제작한 에어 조던 1 하이 OG '프라그먼트'의 샘플이 인스타그램 채널 @englishsole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2014년에 출시된 프라그먼트 x 에어 조던 1 하이와 매우 유사한 실루엣을 선보이며 루이비통의 시그니처인 에피 레더로 제작된 본 스니커는 화이트 레더 어퍼와 블랙/블루 오버레이가 그 위를 장식했다. 주목할 만한 디테일은 폭싱에 음각으로 새겨진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시그니처 스탬프가 새겨졌고, 측면 블랙 윙 로고, 텅 라벨의 'NIKE AIR' 브랜딩 또한 눈길이 간다. 하단은 화이트 미드솔과 블루 러버 아웃솔로 디자인을 완성한 모습. 해당 모델은 아쉽게도 샘플로만 제작된 만큼, 출시까지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