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의 설립자인 로니 피그는 2020년 뉴욕 닉스의 시티 에디션 유니폼의 디자인을 맡은 바 있다. 3년이 지난 지금, 로니 피그는 뉴욕 닉스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다. 지난 11월 11일 뉴욕 닉스의 홈구장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키스 나이트'를 선보이며 키스가 리뉴얼한 홈 코트와 새로운 시티 에디션 유니폼의 데뷔가 이어졌다. 새로운 유니폼은 1993-2003년 닉스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고, 12일 '키스 포 닉스 2002 컬렉션'의 공식 런칭을 앞두고 팝업 스토어를 통해 선공개를 진행하며 대중들의 눈길을 이끌었다. 로니 피그는 "몇 시즌 동안 시티 에디션 유니폼을 디자인하며 마케팅 팀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들은 내가 팀에 가지고 있는 열정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발전시키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닉스를 브랜드로 보고 장기적으로 글로벌 아이덴티티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일관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을 이었다. 뉴욕 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