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터 다니엘 김(Daniel Kim)의 ‘재미있는’ 뉴욕 기반 스케이트 브랜드 스팅워터. 스니커 팬들에게는 SB 덩크 로우 협업으로도 익숙한 이들이 11월 4일 오후 6시부터 서울에서 컨셉 스토어를 오픈한다는 소식이다. 장소는 성수동에 위치하고 있는 세이버 스케이트샵으로, 오는 13일까지 스팅워터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더불어 스케이터이자 일러스트로 그 이름을 날리고 있는 곽경륜(Wreckpack)과 스팅워터 및 세이버 스케이트샵이 삼자 협업한 아이템들이 한정 수량 준비될 예정이기도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즐긴다거나, 평소 스팅워터의 재미난 행보에 관심이 있었다면 놓치기 아쉬운 소식이니 하단 주소를 확인해보는 게 어떨까.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에스팩토리 B-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