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탭스와 볼트 바이 반스가 다시금 호흡을 맞춘다. 어느덧 두 브랜드의 15번째 만남인 이번 협업은 다양한 스타일의 스니커와 어패럴로 꾸려리며 총 두 번의 드롭에 나뉘어 출시된다. 그중 첫 드롭에는 OG 추카 LX, OG 에라 LX, OG 올드스쿨 LX, 그리고 OG 하프캡 LX까지 총 4종이 포함된다. 각 스니커 모두 더블탭스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어두운 톤의 그레이 컬러로 어퍼를 구성하며, 그 아래에 대조적인 화이트나 블랙 솔 유닛을 탑재하고 있는 모습. 나아가 힐과 텅 등에 볼드한 WTAPS 브랜딩이 수놓아지기도 했다. 첫 번째 드롭에는 일상에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면, 두 번째 드롭은 조금 더 겨울의 추운 날씨를 겨낭한다. 견고한 하이 컨트리 & 헬 바운드 LX 스노우보드 부츠, 스탠다스 스노우 MTE, 코스트 CC NS LX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끝이 아니다. 어패럴 또한 함께한다. 군더더기란 찾아볼 수 없는 단조로운 디자인이 특징인 후디외 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