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스니커 부티크이자 스트리트웨어 리테일러 END.가 일본 기반 슬리퍼 브랜드 스부와 손을 맞잡고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겨냥하는 협업을 전개했다. 한 눈에 보아도 포근해보이는 END. x 스부 협업은 ‘SURPLUS’라 명명된 세 가지 스타일의 뮬로 구성됐다. 각각 ‘카키’, ‘오렌지’, ‘브라운’ 컬러웨이를 입고 있으며 빈티지 밀리터리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퀼티드 어퍼를 갖추고 있는바. 눈여겨볼 부분은 칼라에 위치한 자그맣고 귀여운 슈레이스 디자인과 자수로 수놓아진 SUBU 브랜딩으로, 이와 함께 END. 로고는 풋배드에 수놓아졌다. END. x 스부 SURPLUS 뮬 3종은 현재 END.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화 약 9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