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2022 가을, 겨울 컬렉션의 8주 차 드롭이 다가온다. 금방이라도 겨울이 올 것만 같은 추운 날씨기에 아우터에 가장 먼저 눈이 간다. 세 가지 스타일의 플란넬 리버시블 푸퍼 재킷부터 스캇 레더 트렌치 코트, 브러쉬드 트윌 지퍼 업 재킷까지. 2개의 컬러 옵션으로 마련된 포근한 스웨터에는 올 오버 다이스 그래픽이 수놓아졌고, 스몰 박스 로고가 더해진 군더더기 없는 후디와 카고 데님 오버롤 등이 이들과 함께하기도 한다. 협업 제품 또한 주목해볼 만하다. 먼저 반스와의 새로운 만남은 ‘올드스쿨’을 기반으로 하는데, 프리미엄 스웨이드와 캔버스가 혼용된 체커보드 어퍼 전반에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 스터드 패턴이 펼쳐져 더욱이 눈이 간다. 준비되어 있는 컬러웨이는 세 가지로, 이들 모두의 힐에 Supreme 브랜딩이 수놓아졌다. 이와 함께 뉴욕 기반의 독립 힙합 레이블 ‘덕 다운 레코드’와의 합작 아이템도 제품군에 이름을 올린 바. 매력적인 그래픽이 프린팅된 후디와 두 가지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