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목적의 신발?나이키의 전신인 블루리본 스포츠는 1964년, 아디다스의 전신인 다 슬러는 1920년에 시작되었지만 이보다 더욱 오래된 브랜드인 뉴발란스의 전신인 아치 서포트는 1906년에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뉴발란스는 영국 이민자였던 윌리엄 라일리가 세웠던 아치 서포트 브랜드에서 시작되었습니다.아치 서포트의 윌리엄 라일리는 닭의 가느다란 다리가 몸을 지탱하는 것을 보고 닭발의 세 갈래 아치를 신발에 적용시켜 발의 균형을 잡아주는 정형 학적 치료 효과를 가진 신발을 제작하였습니다. 당시 아치 서포트는 별다른 광고 없이 훌륭한 기술력으로 마라토너들이 아치 서포트의 스니커즈를 극찬하며 입소문을 탔습니다.아치 서포트는 1938년에 최초로 러닝 스파이크화를 발매했습니다. 캥거루 가죽을 이용하여 제작했으며 스파이크를 달아 달리기에 수월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이 스파이크화는 1940년에 매사추세츠 레디시로드 대회에 육상 선수 딘 맥브라이드가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