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 프레시굿즈와 뉴발란스가 새로운 협업 993 '퍼포먼스 아트' 컬렉션의 출시 소식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렸다. 메쉬 어퍼를 기반으로 피그 스킨 스웨이드 오버레이로 실루엣을 완성한 이 컬렉션은 총 세 가지 아크틱 블루, 세이지 그린, 파우더 핑크 컬러웨이로 전개된다. 측면엔 각 컬러에 아이코닉 한 N 로고가 배치됐고, 텅 브랜딩 및 힐에 JFG 브랜딩이 특징이다. 하단은 ABZORB가 장착된 미드솔과 러버 아웃솔로 팔레트를 완성했으며, 미드솔은 슈레이스와 일치하는 컬러웨이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뽐낸다. 현지 시간 기준 오는 10월 18일 오후 1시부터 10월 19일 오후 4시까지 뉴발란스 JP에서 응모를 통해 진행된다. 일부 리테일숍에서도 같은 시기에 응모가 진행되며, 이어 10월 21일 글로벌 발매가 진행된다. 자세한 발매 정보는 하단 탭을 통해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