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산티스의 뉴발란스 Made in USA가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올해 초 시작해 최근까지 이어진 이들의 첫 번째 시즌에서는 다양한 컬러웨이의 990v1, 990v2, 990v3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새롭게 공개된 룩북의 컨셉에서도 나타나듯이, 두 번째 시즌은 아웃도어 스타일에 집중한다. 앞선 시즌과 마찬가지로 990 시리즈를 조명할 예정이며 그레이는 물론 옐로우, 네이비, 오렌지, 화이트 등의 컬러를 적절히 조합해낸 다양한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스니커와 함께 어패럴 라인 또한 선보이는데, 가을과 겨울 시즌에 착용하기 좋은 스웨트셔츠와 그래픽 티셔츠 등으로 꾸려진다. 테디 산티스 뉴발란스 Made in USA 컬렉션은 오는 10월 26일 ‘올리브’ 컬러웨이로 치장한 990v1, 990v2, 990v3로 시작한다. 지금 스크롤을 내리면 발매 정보와 컬렉션의 전체 룩북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