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재미난 협업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으는 팔라스. 이들의 다음 파트너로 구찌가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전해진 루머 소식에 따르면 팔라스와 구찌의 만남은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접목된 아이템으로 채워지는 바. 대표적으로 구찌의 시그니처 GG 패턴과 ‘GUCCI’ 브랜딩으로 재해석된 트라이퍼그 로고 후디, 스포티한 풋볼 저지, 그리고 데님 팬츠와 슬라이드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두 브랜드가 공통적으로 아디다스와 친분을 갖고 있는 만큼 삼자 협업 또한 기대해볼 법하겠다. 바로 올해 말, 내년 초에 공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업데이트를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