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대비해 새로운 덩크 로우를 선보인다. 이 신작은 화이트 레더 어퍼와 그레이 스웨이드 오버레이, 그리고 블랙 스우시로 구성됐다. 리어 오버레이를 뒤덮는 복슬복슬한 퍼 디테일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특징으로, 이와 함께 슈 레이스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연상케하는 몇 가지 금속 디테일이 더해져 있어 눈이 간다. 텅 라벨은 기존과는 다르게 레더 소재로 이루어졌고, 그에 걸맞은 인솔 디자인이 적용된 모습. 아래는 나이키가 직접 공개한 이 새로운 덩크 로우의 오피셜 이미지다. 이는 우먼스 사이징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이며, 이르면 이번 가을 혹 겨울 시즌 중 출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