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에 이어, 아디다스와 예의 협업이 조기 종료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CNBC>의 보도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성명을 통해 "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거듭한 끝에, 우리는 파트너십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하며 "이 기간 동안 제품을 계속 공동 관리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최근 공개적으로 아디다스를 디스 해온 바 있는 예. 아딜렛 22가 이지 슬라이드를 카피한 것이라 주장하며, 자신과의 협의 없이 이제 데이를 개최하고 350 터틀 도브를 재발매한 것 등에 대한 여러 불만을 표출했다. 심지어는 아디다스 CEO 카스퍼 로스테드를 포함한 브랜드의 고위급 인사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제'하며 조롱하기도. 더보기 예는 이번 아디다스의 성명에 대해 인스타그램에서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FUUUUUUCK Adidas. I Am Adidas. Adidas raped and stole my designs". (굳이 해석을 하지는 않겠다.) 한편, 현재 예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