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운영하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이 '상품보관'과 '바로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상품보관'은 판매 과정에서 보관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솔드아웃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거쳐 검수에 합격한 후, 센터에 상품을 보관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바. 보관 서비스 아이템들은 구매자에게 '바로배송' 상품으로 소개되는데, 상품 정보에 특별한 마크가 붙어 있는 형태로 노출된다. 바로배송 대상 상품은 주문 당일 즉시 출고되며, 이는 배송비 5,000원을 추가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KREAM은 '빠른배송'이라는 이름으로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중. 이번 솔드아웃의 업데이트로 양사의 경쟁 구도가 다시금 심화될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