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트와 반스가 협업하여 '퀘스천 앤서' 컬렉션을 선보인다. 컨셉트 온라인 스토어에 소개된 글에 따르면 'Mighty Mighty Bosstones'의 1994년 앨범에서 이름을 얻어온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 바둑판 패턴과 70년대와 80년대 펑크 중심의 런던 패션인 모헤어 전성기의 특징적인 소재를 결합한다고 소개했다. 이번 협업에는 2개의 'OG Sk8-Hi'와 'OG 어센틱' 및 'OG 올드 스쿨 NS LX'로 총 네 가지 스니커가 담겨있다. 각 스니커들은 모헤어 소재로 반스의 레거시 프린트를 기념하며 서로 다른 네 가지의 컬러웨이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눈이 가는 부분은 관련 의류 컬렉션을 통해 치노팬츠와 체크 폴라 플리스, 후디, 스웨트 팬츠 및 T-셔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0월 7일 컨셉트 온라인 스토어와 몇몇 해외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단의 이미지를 구경하고 관련한 발매 정보를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