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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인정한 스타이자 셀럽
최근 화재가 되고있는 칸예웨스트! 오늘은 칸예웨스트의 패션을 알아보고 그의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래퍼,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패션 디자이너, 사업가 등으로 불리며 문화 예술계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인 칸예 웨스트는 현대 예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있습니다. 그렇기에 그의 패션 또한 주목을 받는데요! 그의 패션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는 심플하며 감각적인 컬러매치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또한 다양한 원단의 재질로 스타일의 느낌을 잡기도 하며 패션에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그의 패션은 비율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교본과 같은 패션을 보여줍니다.
또한 그는 무난한 룩에 신발로 포인트를 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의 모노톤에 슈즈만 컬러 포인트를 준다던지, 올블랙에 소재감이 다른 웨스턴 부츠를 매치하거나 올화이트에 부츠만 아이보리 톤을 매치하는 등 정말 컬러를 매치하는 감각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손길이 닿은 신발에 대해 얘기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의 신발 인생은 2005년 시작되었습니다. 칸예 웨스트는 2집 활동 중 에어 180 모델을 착용하여 큰 화제가 되었고 이로 인해 나이키와 협업을 하는 기회까지 얻게 되는것으로 시작됩니다.
나이키와의 첫 협업 제품으로 나이키 에어 맥을 재해석하여 나이키 에어 이지 1을 출시합니다. 당시 이 신발은 적은 수량과 엄청난 인기로 상당한 리셀가가 붙어 거래되었습니다.
2번째 제품으로 에어 이지2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에어 이지 1때보다 깔끔한 퀄리티와 디테일로 살아있는 전설 이라는 타이틀을 따낼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나이키 에어 이지는 레드 옥토퍼스를 마지막으로 볼 수 없는 신발이 되었습니다.
당시 칸예 웨스트는 나이키가 마이클 조던에게 상당한 로얄티를 주는것을 보고 자신에게도 로얄티를 달라고 요구했지만 나이키는 스포츠 선수가 아니라는 이유로 로얄티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칸예 웨스트는 더 좋은 계약조건을 내건 경쟁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협업하여 아디다스 700, 500, 350, 380, 파워페이즈와 같은 신발라인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칸예 웨스트는 버질 아블로와 아주 가까운 사이입니다. 칸예는 공학도였던 버질 아블로에게 패션의 세계를 알려주며 자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고용했다는 재밌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후 칸예 웨스트는 인터뷰를 통해 버질의 성공을 아주 자랑스러워하는 동시에 버질 아블로의 루이 비통 협업이 성공했을 당시에는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칸예 웨스트는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왕관을 쓰게 된 것이다. 우린 마크 제이콥스 시절 루이 비통 더플백을 보면서 자란 세대다.”라는 이야기로 버질 아블로의 성공이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2014년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부부에겐 2명의 아이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아이 2명 총 4명의 아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부부의 관계는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킴 카다시안은 칸예 웨스트가 양극성 장애가 있다고 밝히며 이혼 전문 변호사를 고용하여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칸예 웨스트는 다양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고있습니다. 최근엔 미국 대통령 후보로까지 거론되며 끊임 없이 접하는 칸예의 소식. 앞으로 칸예 웨스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지 않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