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산티스의 에임 레온 도르가 다시금 뉴발란스의 손을 잡고 돌아온다. 2022 가을, 겨울 시즌을 겨냥하는 듀오의 최신 협업은 다가오는 쌀쌀한 날씨에 걸맞은 새로운 컬러웨이의 650R을 제안한다. 준비되어 있는 컬러웨이는 총 세 가지. '네이비', '그레이', '그린'이다. 이들은 모두 세일 컬러가 칠해진 메쉬 소재로 어퍼를 구성하고, 그 위 오버레이에 각각의 컬러를 입고 있는 모습. 슈 레이스와 하단 솔 유닛은 어퍼와 잘 어우러지는 톤의 컬러로 마감되었고, 텅 라벨은 어김없이 공동 브랜딩으로 장식됐다. 에임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최신 650R 3종은 한국 시간 기준 10월 4일 00시 에임 레온 도르 온라인 스토어에서 시작하는 온라인 드로우에 참여해 구매할 수 있다. 추후 국내 발매 소식 또한 전해질 것으로 보이니 슈프라이즈의 업데이트에 지속적으로 집중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