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영국 런던에서 출발한 스트릿패션 브랜드인 팔라스와 뉴발란스가 첫 협업을 통해 두 가지 컬러웨이를 선보였으며 국내 공식 출시 소식을 전했다. 1996년 일본에서 출시된 트레일 클래식 러닝슈즈로, 1996년 MIUSA로 생산된 M585에서 영감을 받은 이 최신 MT580은 메쉬 소재의 어퍼와 헤어리 스웨이드 오버레이 및 TPU 요소가 적용되어 완성됐다. 또한 곳곳에 공동 브랜딩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하단 스플레터 패턴 미드솔과 롤바를 아웃솔에 삽입하여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며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선사한다. 오는 9월 30일 뉴발란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가격은 16만 9천 원. 같은 날 해외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며 언제나 그렇듯 하단의 탭을 통해 구매 좌표를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