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패션, 아트, 음악 등 문화와 삶에 대한 사랑과 호기심을 시작으로 설립된 SNS와 뉴발란스가 협력하여 '굿즈 포 홈' 에디션이 국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발란스 코리아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집안에서 볼 수 있는 액세서리들에서 영감을 받아, 차분한 디자인과 색 조합을 보여줍니다'라고 소개한 이 최신 스니커는 어퍼에 메쉬와 올리브 스웨이드로 갖췄으며, 칼라에 브라운 라이닝을 더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또한 텅에 각각 'New balance running', 'SNS' 브랜딩이 새겨졌으며 측면의 'N' 로고 및 천공 디테일이 특징이다. 하단으로 눈을 돌리면 'ABZORB' 쿠셔닝과 'N-ergy'가 장착된 투톤 미드솔과 블랙 아웃솔로 팔레트를 완성했다. 오는 9월 27일 오전 11시 뉴발란스 코리아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가격은 15만 9천 원이다. 구매를 희망한다면 하단의 탭을 통해 발매 좌표를 확인하고 구매 기회를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