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컬처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니커와 어패럴을 선보이는 신세계 산하의 리테일러 케이스스터디가 푸마와 손을 맞잡았다. 케이스스터디와 푸마는 이번 만남을 통해 푸마의 시그니처이자 헤리티지 스니커인 ‘스웨이드 빈티지’ 모델을 변주했다. 케이스스터디가 기반해 있는 ‘서울’이라는 도시를 테마로, 단청을 상징하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웨이를 입고 있는 자태. 무엇보다 서울의 중심점을 가리키는 경도와 위도가 신발의 좌, 우에 음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서울의 도심에서 영감을 받은 알록달록한 슈 레이스를 통해 특별한 매력을 강조하기도 한다. 케이스스터디 X 푸마 협업 스웨이드 빈티지는 오는 9월 29일 공식 출시된다. 케이스스터디 청담과 강남점, 그리고 케이스스터디 및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