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산티스의 뉴발란스 Made in USA가 새로운 990v2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일부 채널에서 베일을 벗은 해당 스니커는 올리브를 중심으로 하는 인상 깊은 컬러웨이를 뽐낸다. 보통의 뉴발란스 스니커들과 마찬가지로 메쉬와 스웨이드로 어퍼를 구성하며 하단에 세일 컬러의 ABZORB 미드솔을 탑재하고 있는 모습. 측면의 N 로고에는 네이비 컬러가 활용됐고, 그 질감이 잘 나타나 있는 헤어리 스웨이드 힐에는 대조적인 베이지가 칠해졌다. 뉴발란스 Made in USA 990v2 ‘올리브’는 머지않아 뉴발란스 및 일부 리테일러에서 발매될 것으로 점쳐진다. 출시에 앞서 하단 인스타그램 임베디드에서 그 자세한 면면을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