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 하이 모델을 기반으로 협업을 전개해온 앰부쉬와 나이키. 스니커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이들 듀오의 만남은 이제 에어 포스 1 40주년에 초점을 맞춘다. 앰부쉬의 수장 윤 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업 에어 포스 1으로 보이는 이미지 몇 장을 공개했다. 이를 들여다보면, 화이트, 레드, 블랙이 적절히 배합된 ‘시카고’ 컬러 블로킹을 기반으로 앰부쉬의 시그니처인 큼지막한 스우시가 장착된 비주얼. 힐 부근에서는 볼드한 AMBUSH 브랜딩 각인을 찾을 수 있고, 입체적으로 구성된 듀브레에는 ‘AF-1’이 레터링이 적용됐다. 앰부쉬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는 ‘팬텀’, ‘블랙’ 등 몇 가지 추가 컬러웨이와 함께 이번 홀리데이 시즌 중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190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