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워더스푼과 아디다스가 다시 한번 힘을 합쳐 '가젤 인도어'의 새로운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이전 협업과 유사한 이 최신 협업 스니커는 다양한 컬러의 그래픽으로 덮인 세일 코듀로이 어퍼를 베이스로 측면의 아디다스 시그니처 쓰리 스트라이프가 장식하고 있다. 힐 탭엔 션 워더스푼의 브랜딩이 수놓아져있으며 공개된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텅 역시 션 워더스푼의 브랜딩이 예상된다. 하단으로 내려가보면 반투명한 미드솔 덕분에 어퍼의 장난기 넘치는 그래픽 디테일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아웃솔 역시 일치하는 모습으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직 정확한 출시 일자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후 업데이트될 발매 정보를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