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안타 등과 함께하며 스니커신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살레헤 벰버리. 그의 또 다른 협업 파트너 중 하나인 크록스와 힘을 합치고 선보이는 폴렉스 클로그는 많은 이들의 발과 함께하며 여름 시즌 스타일링의 재미를 더해주었다. 지난 8월에는 ‘코블러’라 명명된 신작이 발매된 바 있는데, 불과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새로운 폴렉스 클로그의 비주얼과 출시 정보가 살레헤 벰버리의 인스타그램에서 베일을 벗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드’라는 이름과 함께하는 새 협업 폴렉스 클로그. 지문을 연상케 하는 EVA 폼 어퍼부터 솔 유닛까지 시원한 블루 컬러를 입고 있다. 곡선 형태가 강조된 실루엣 위로 곳곳에 통기성을 위한 타원형 구멍 디테일이 적용되었고, 스트랩이 장착된 힐에는 살레헤 벰버리와 크록스의 브랜딩이 음각으로 새겨졌다. 살레헤 벰버리 x 크록스 폴렉스 클로그 ‘타이드’는 한국 시간 기준 9월 23일 오전 1시 살레헤 벰버리의 beaspunge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