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테니스의 인기에 맞춘 발걸음일까, 나이키가 1984년 존 매켄로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테니스 스니커 ‘맥 어택’을 복각 출시할 전망이다. 최근 르브론 제임스나 트래비스 스캇 등 스니커 신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몇몇 셀러브리티들의 발과 함께하며 미디어에서 다시금 그 모습을 내보이기 시작한 나이키 맥 어택. 복숭아뼈 아래쪽까지 올라오는 미드톱 실루엣을 기초로 메쉬 어퍼와 레더 오버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 다수 스니커 소식 채널들에 따르면, 그레이와 네이비가 조합돼 완성된 그 오리지널 컬러웨이가 오는 2023년 돌아올 예정. 나아가 소셜 스테이터스와의 협업으로도 탄생할 전망이다. 아래에서 트래비스 스캇이 착용한 나이키 맥 어택 OG의 비주얼과 그 디테일을 구경해보자. 해당 스니커와 관련된 업데이트 소식은 추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 가능하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flame(@travisscott)님의 공유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