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분노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가 돌아왔다. 지난 며칠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새롭고 과감한 포스팅이 연신 게시되거나 삭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다시 자신의 협업 파트너 중 하나인 ‘아디다스’ 디스에 나섰다. 참고로 예는 앞서 아딜렛 22, 이지 데이 및 350 터틀 도브 재발매와 관련한 불만을 내보여왔다. 예는 먼저 아디다스 CEO 카스퍼 로스테드를 겨냥했다. 그가 2023년 CEO 자리에서 물러난다는 소식에 “카스퍼 로스테드도 60세에 죽었다. 너희들이 무슨 생각 하는지 안다…카스퍼 로스테드가 누구? 그럼에도 키드 커디가 누군지보다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내용으로 패러디한 뉴욕 타임스 표지를 게시했다. 이후 총구는 DC코믹스에서 아디다스의 SVP이자 총괄 관리자로 이직한 다니엘 체리에게로 향했다. 예는 그의 사진을 게시하며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DC입니다. 저는 예가 모르는 사이에 세계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브랜드를 운영하고자, 최근에 사망한 캐스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