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큰 인기 가운데에 있는 ‘삼바’를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선보인다. 다가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겨냥한 것처럼 보이는 이 최신 삼바는 그 근원인 ‘축구’를 중심으로 몇 가지 디자인을 제안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아스널, 유벤투스, 오스틴 FC, 그리고 멕시코와 아스날 국가대표팀을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각 스타일에는 각 팀을 상징하는 컬러웨이가 적용되고 텅에 큼지막한 앰블럼이 수놓아진 형태로 완성됐다. 축구의 열렬한 팬이라면 구매 욕심이 날 수밖에 없을 터인데, 이미 9월 1일 일본에서는 판매 시작된 바. 단, 아쉽게도 아직까지 국내 발매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