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차례에 걸쳐 아디다스를 디스해온 예가 이번에는 또 다른 자신의 협업 파트너인 갭을 겨냥했다.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갭이 ‘이지 갭 엔지니어드 바이 발렌시아가’를 카피했다고 주장한 것. 참고로 예는 하루 앞선 지난 31일 “갭이 나를 제외하고 나와 관련한 미팅을 가졌다”라는 내용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업데이트 한 바 있다. 예가 문제를 삼은 제품은 현재 갭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Teen Gap Logo Oversized T-Shirt’. 빈티지 네이비 컬러 위로 은은한 GAP 로고가 적용되고, 팔꿈치를 덮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완성된 아이템이다. 그 가격은 19.99 달러로, 140 달러에 판매되는 이지 갭 엔지니어드 바이 발렌시아가 티셔츠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 가능하다. 예는 이와 같은 이야기를 전하며 “하지만 그들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내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을 취소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팬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