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의 로니 피그가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그리고 온 러닝과 삼자 협업을 전개해 ‘RF2’ 스니커 패키지를 출시한다. 로저 페더러, 로니 피그의 공통된 이니셜인 ‘R’과 ‘F’를 중심으로 명명된 RF2는 라이프스타일 및 뛰어난 기능성 착용을 위해 탄생한 ‘로저 클럽하우스 미드’와 ‘로저 프로’, 두 가지 실루엣으로 꾸려졌다. 두 스니커는 모두 비건 레더로 전반적인 어퍼를 구성하고 재생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덧대어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며, 제로 그라비티 폼 미드솔을 탑재해 뛰어난 착화감을 선사한다. 신발 군데군데에서 각 브랜드와 로저 페더러를 상징하는 브랜딩을 찾을 있는 것은 물론, 쿼터 패널에서는 뉴욕 퀸즈를 대표하는 유니스피어 조각을 살펴볼 수 있다. 눈여겨볼 특징은 이게 끝이 아니다. ‘로저 클럽하우스 미드’는 로저 페더러의 사인과 함께 점토에 문질러진 상태로 제공되며, 로니 피그의 친필 사인이 더해진 ‘로저 프로’는 착용자가 직접 점토로 스니커를 커스텀 할 수 있는 특별한 패...